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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5일 시행 지텔프 374회차 응시 후기

관리자 | 2018.09.04 16:54 | 조회 13084

응시자 ○○○  
 

1. 들어가며 

안녕하세요. 지난 8월 5일에 있었던 374회차 G-TELP 시험 응시하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.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시험에 응시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 항상 대단한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. 

2. Grammar 

이번 G-TELP 시험의 문법 파트에서 눈에 띈 부분 중 하나는 관계대명사와 관련된 문제였습니다. 관계대명사가 주격, 목적격, 소유격 등으로 구분되고 선행사가 사람/사물인 경우 어떤 관계대명사를 사용해야 하는지는 많이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문제는 주격 관계대명사 기준으로 which와 who를 아우르는 that입니다. That이 보통 선행사가 사람/사물일 때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, “Steve Jobs, __________, is∼”와 같은 예시에서 ‘,’(콤마)뒤에는 that을 쓸 수가 없습니다. 이번 시험에서도 이것을 아는지 묻는 문제가 몇 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. 따라서 “The star, that is called∼”가 아니라 “The star, which is called∼”와 같이 쓰는 것이 보다 더 적절한 사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.

또한 이번 시험에서도 “It is crucial that we (should) finalize∼”와 같이 crucial, suggest 등의 동사 뒤에 that절이 등장할 경우 당위의 의미가 있을 때는 that절의 동사 앞에 should가 생략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해당 동사는 원형의 형태를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출제되었습니다. 이제는 G-TELP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유형의 문제는 쉽게 맞힐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.

그리고 G-TELP에서는 시제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데, 이 때 before, now 등과 같이 시간을 나타내주는 단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결국 시간의 전/후 관계 등을 따져서 문장을 만드는 것이 시제의 핵심이기 때문에, 시간과 관련된 단어를 확인하고 문장 내 사건의 시간 흐름을 잘 생각해본다면 정답으로 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 

그 밖에도 기본적인 접속사와 keep, avoid, attempt, manage 등의 동사 뒤에 목적어로 to부정사/동명사 중 어느 것이 오는지 등의 내용은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. 특히 목적어 뒤 to부정사/동명사 사용에 대한 내용은 자신만의 예시 문장 한 개씩을 기억한다면 문제를 푸는 데 훨씬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 가정법도 기본적 형태만 숙지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.

  

3. Listening 

듣기의 경우 이번 G-TELP 시험에서는 파티에 대한 대화,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소개, 취업/대학원 진학에 대한 장/단점 논의, 그리고 가게 입지 선정 단계에 대한 설명이 주제로 제시되었습니다. 특히 G-TELP에서 Listening을 할 때는 질문을 잘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와 더불어서 내용을 듣는 와중에도 note-taking을 할 수 있다면 더욱 정답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. 아무래도 대화 혹은 설명 자체가 길다 보니 모든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. 이 때 모든 내용을 적을 필요는 없고, 문제와 관련된 핵심 내용 위주로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게 간단히 적으면 됩니다. 예를 들어서 Part 3에서 취업과 학위 취득 각각의 장/단점을 구분하여 메모한다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. 

  

또한 G-TELP 듣기는 듣는 내용의 흐름에 따라 질문이 제시됩니다. 그렇기 때문에 특히 각 파트의 1번 문제, 예컨대 대화가 무엇에 대한 내용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고르기 위해서는 초반에 집중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. 더구나 초반에 대화/설명의 내용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게 되면 이후의 내용을 파악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, 이후의 문제에 대한 답을 고르는 데 있어서도 자신감이 떨어져 심리적으로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. 따라서 초반부터 집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 

4. Reading/Vocabulary 

이번 시험에서 독해/어휘의 경우에는 마이클 잭슨, 건강음료로서의 ‘레몬 물’, 싱크홀, 그리고 편지에선 세미나의 세부사항을 묻는 내용이 주제로서 출제되었습니다. G-TELP의 Reading은 단어 문제를 제외했을 때 대체로 글의 순서대로, 각 문단에 한 문제씩 대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물론 글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는 것은 당연하지만, 정 시간이 없다면 1문단 읽고 1번 해결, 2문단 읽고 2번 문제를 해결하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또한 문단-문제의 대응을 다른 면에서 생각해보자면, 문제에 대한 답은 결국 지문 안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. 따라서 문제를 풀 때 대략적인 상상 혹은 추측을 동원하기 보다는 특정 문단의 특정 내용을 근거로 삼아서 정답을 고른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 

  

그리고 어휘의 경우 기본적으로 일정 수준의 암기량은 확보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. 다만, 그것만으로는 문제를 모두 풀 수 없고, 항상 단어가 등장하는 문단의 흐름을 잘 고려하여 문맥에 맞는 동의어 혹은 유의어를 선택해야 정답에 다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. 

4. 마무리하며 

지금까지 374회차 G-TELP 시험에 대한 간단한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. 날씨가 많이 더운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, 다음 시험 때에는 더위가 한 풀 꺾이길 기대하겠습니다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
법률저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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